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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절수술후 심각한통증
  제일병원
 
 
제가 16일날 그... 뭐라고 해야하나 음 태낭수술??
 
아니면 중전수술 이라고 해야 맞나
 
암튼 수술을 받았어요 처음엔 테스기를 해보고 나서
 
즉시 병원에 전화를 해본뒤에 병원에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얼마 안돼서 그런지 주기가 맞지 않다고 하시면서 조그맣게 그러니까
 
아주 콩알 만하게 보인다고 했어요 그리고 일주일 이란 시간을 주더라고요
 
일주일 있다가 오라고 그래서 일주일 되는날 5월16일 날가서 초음파 검사를 한뒤
 
잡힌다고 하여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수술할때 너무 아팠습니다.  그냥 정신이 몽롱하고 어질어질 할정도로 그런 마취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과하고 너무 아파서 누워있던 제가 벌떡 일어나서 그만하라고 외치고 싶었습니다.
 
전에도 낙태수술을 받은적이 있지만 그때도 아팠지만 이보다는 덜 아팠을꺼예요.
 
암튼 수술을받고 입원실에서 10~20분정도 링겔을 맞고나서 집에 돌아왔습니다.
 
문득 생각하니 수술을 해서 찍거기와 피가 나는거니 생리라고 생각하시면 안된다고 해요
 
생리는 한달에서 한달반 정도 이사이에 할꺼라고 그랬고요
 
집에와서 마취가 안깨서 죽을 뻔했습니다 하루가 지나서 마취가 그때서야 깼고
 
그뒤로 배가너무 심하게 아픈거예요 아~수술해서 그런구나 차차 낳아지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계속계속 심각하게 아픈거예요 지금 역시도 그렇고
 
지금 이렇게 글쓸 시간에 병원에 가서 검사 받는게 낳을지도 모르지만
 
심각하게 아픈대다가 움직이면 더 쪼여오는 느낌이 들어서 도저히 못가겠습니다.
 
그리고 아플때마다 피가 나와요 그냥 적은양의피
 
어제는 전화를했더니 왜그러지 염증이 생겼나 한번 와보세요 그랬어요
 
그병원은 자꾸 날짜와 시간을 정해 주더군요  솔직히말해 손님도 없어보이는데.
 
원래 이런 수술을 받으면 이렇게 심각하게 아플수도 있나요??
 
아니면 수술을 잘못해서 아픈걸까요??
 
솔직히 이런 수술받았다고 이렇게까진 아프지는 않을껀데
 
전에도 받은적이 있지만 요번이 정말 최악으로 아프네요
 
다른병원가서 아무래도 초음파 검사를 한번 받아봐야 겠어요
 
수술받은 병원에서 깨끗하게 잘됐으니까 임신도 더 잘될수 있으므로 조심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말이 정말인지 아닌지 검사를 한번 해봐야 할껏같고 아 왜이리 아픈거예요
 
이런 수술을 받고 나서 한달은  쉬어줘야하고 또 술먹고 그러면 안되는거죠??
 
전에는 수술하고 나서 막 무리하게 돌아다녀서 인지 후유증 같은게 생긴거 같아요
 
이번엔 쉴만큼 쉬고 몸조리 잘해서 후유증 같은거 안생기게 하고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