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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태약 뉴스에 대한 해명
  제일병원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상담전문컨설턴트 이민영 입니다.
 
2014년 3월 27일자 뉴스를 보신 분들은 많이 놀라셨죠..
당일 고객후기글, 대표전화, 1:1대화창에 정말 많은 분들이 문의주셨는데요.
 
뉴스에 나온 내용대로 간단하게 몇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1. 저희는 사랑약국,성인약국,행복약국,좋은약국이 아닙니다.
 
이번 뉴스에도 어김없이 중국에서 건너온 약이 조선족인지, 한국사람인지 약을 팔다가 적발되어 물의를 일으켰는데요.
 
저희는 의약품전문 수입회사이며 2009년부터 낙태약에 대해서 아시는 분에게만 낙태약을 처방해왔으며
미국정품 미프진만을 처방하는 회사입니다. 저희 약을 찾는 분이 많기 때문에 간혹 저희 약과 저희 안내문구를 모방하여
많은 분들을 현혹하고 있는데요, 이미 2011년부터 일년에 한번씩 같은 사건이 발생했었는데요
 
그때마다 저희는 한번도 쉬지않고 꾸준히 처방해왔으며, 앞으로도 이런 일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 저희가 처방하는 약은 18알이 아니며, 약 가격은 38만원이 아닙니다.
 
홈페이지 복용방법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처방하는 약은 미페프리스톤 6알, 미소프로스톨 3알 총 9알이며
 
가격은 39만원(임신 7주이내 기준)입니다.
 
 
3. 낙태약은 검증이 안된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시판승인이 되지 않았을 뿐입니다.
 
이번 뉴스에서도 보시면 검증이 되지 않은 낙태약이라는 말을 부각시키는데요,
 
카톨릭국가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만큼 낙태에 대해서 엄격한 적용을 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낙태약은 1980년대 초반에 개발되어 약의 위험성 때문이 아니라 낙태반대론자들의 반대로 몇년동안 격론을 펼치다 1989년 프랑스,1990년 중국, 이후 유럽 각지로 들불처럼 급속도로 확산되었습니다.
 
어느 국가든지 소화제,감기약 하나를 승인하더라도 수많은 검사를 통한 후 시판승인합니다.
 
뉴스에서 말하는 것같이 낙태약이 안전하지 않다면 지금 전 세계 100여개국 연간 7천만명의 여성들이 이 약을 복용할 수는 없겠죠. 그리고, 외국에서도 의사의 처방을 필요로 하지만,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손쉽게 살 수 있는게 낙태약이며, 이렇게 낙태약을 온라인에서 처방하는게 위법이 아닌 나라도 상당수 있습니다.
 
 
반드시 알아두셔야 할 사항은 낙태약 시판승인 안되는 나라는 낙태약이 안전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국가는 낙태가 불법이며 낙태약이 낙태가 너무 잘 되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그런 나라에서 낙태약이 안 좋은 것을 밝혀낸다면 그건 노벨의학상 입니다.
 
저희가 처방하는 낙태약은 안심하고 복용하셔도 됩니다.
 


 

건강하세요.